지난 2020년 10월 21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 소재 주식회사 더블유커머스(대표이사 최용석)에서 오토셀링 온라인 셀러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협동조합은 ▲주식회사 더블유커머스 최용석 대표이사 ▲주식회사 도우테크 한도우 대표이사 ▲주식회사 에이치쇼핑 나범수 대표이사 ▲디앤조이 김성관 대표 ▲헤이온커머스 윤효주 대표가 발기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조합 이사장으로는 최용석 대표가 선출되었다.
이들은 온라인 도매업, 프로그램 개발사, 상품 공급사, 조합원 관리 등 각각의 장점을 살려 협동조합에서의 역할을 다짐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오토셀링 온라인 셀러 협동조합’은 5,000개의 공급사와 1,000여 판매사를 유치하여 오토셀링 비대면 자동화 판매 시스템을 운영 중인 위 사업자를 필두로, 현재 오토셀링 서비스를 이용 중인 약 100여 소상공인 사업자가 조합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분야는 ▲상품 공동 소싱을 통한 수익 극대화 ▲조합 인력 배치를 통한 판매 경쟁력 강화 ▲비대면 자동화 판매 시스템을 통해 소자본을 투자하여 최소 노동력으로 자동 수입이 발생하는 사업 등이다.
셀러 협동조합은 “올해 말까지 조합원 구성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그간 손발을 맞춰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경험 삼아 빠른 의사 결정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이 군집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창립총회를 통해 최용석 이사장은 “앞에 ‘소’가 붙어 작고 미약하게 보이는 소상공인도 뭉치면 큰 연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자. 본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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