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인 금천, 구로, 구로디지털단지 등의 G밸리를 중심으로 IT및 정보통신 관련 기업 1만여개의 약 16만여명의 종사자가 모여들면서 신흥 주거지역으로 금천구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독산역 보세쥬르가 분양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금천구는 최근 대량으로 공급되었던 지식산업센터 입주로 1인, 2인가구 직장인의 주거 수요가 꾸준이 증가하고 있으며 사무실 공급 대비 신규 주거용 상품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독산동 등 인근 지역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하면서 부족한 기존 아파트 공급을 대체할 수 있는 독산역 보세쥬르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2011년 금천구 전체 인구 중 1인 세대 비율 약 39.3%에서 2019년 약 45.3%로 증가했으며 2인 세대는 18.6%에서 21.7%로 증가해 G밸리가 확장되며 1,2인의 소형가구가 지속해서 늘어나며 주거용 소형아파트가 대세가 되고 있다. 독산역 보세쥬르의 교통 환경으로는 독산역 바로 옆에 위치하며 2024년 신안산선 신독산역 개통 예정으로 더블역세권의 수혜를 입게 되었다. 신안산선은 3조 3천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서울역에서 여의도역, 광명역을 지나 안산 한양대역까지 연결하는 광역 철도 노선으로 이동시간이 대폭 감소하여 광역 교통 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그리고 2021년 예정인 서부간선도로의 지하화 사업과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 개발이 예정되는 등 잇따른 개발호재 소식으로 실수요 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금천구 롯데타운 4천여 세대 대단지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바로 옆에서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어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가산로데오거리, 롯데시네마 등 문화, 생활환경의 접근성을 갖추어 실 수요자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독산역 보세쥬르는 총 156실 28㎡, 29㎡ A/B 타입으로 분양을 시작 하며 희소성이 높은 2Room 3Bay의 평면설계로 효율적인 주거용 소형아파트 공간을 제공하며 분양홍보관은 금천구 독산동 1155 롯데캐슬골드파크3차 상가 310동 254호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