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라디(Ra.D), 어쿠스틱 콜라보, 슈가볼, 쓰백(Sbeck)이 함께 하는 합동 콘서트 ‘러브 캔버스(Love Canvas)’가 11월 15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다.

공연 주관사 드디어엔터테인먼트는 “보컬들의 공연을 듣는 것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을 위한 깜짝 선물도 준비해뒀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공연 문의는 (070) 7648-0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