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북 군산)=최웅선 기자]마관우(24)가 한국골프연맹(KGF)이 주최한 릴레이투어 4차전 최종라운드 5번홀 페어웨이에서 두 번째 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7일 전북 군산의 군산골프장 전주-남원 코스(파72)에서 192명이 출전해 총상금 1억3000만원에 우승상금 4000만원을 놓고 치열한 샷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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