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의류 브랜드 코데즈컴바인이 중국 기업 인수설이 불거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14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거래일 대비 15% 오른 598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코데즈컴바인은 최근 이너웨어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중국 기업과 접촉해 추가 지분매각을 진행 중이라는 설이 파다하다.

이와 관련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데즈컴바인에 대해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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