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창의적인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몽땅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몽땅 프로젝트’는 ‘2020 동대문혁신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운영하는 자기주도적 동아리 활동이면 주제나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몽땅’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동아리 30곳을 모집해 1곳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역 중·고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5명 이상 및 지도교사 1명으로 구성된 동아리에 한해 프로젝트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각 학교장이 승인한 공문을 오는 23일까지 동대문구청 교육지원과에 송부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