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9일 오후 경주 감포 용굴에서 종이 박스로 만든 독도 오징어 작품을 만들어 사진 촬영대회을 마련했다.
독도사랑예술인 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쌍산 은 지난 1990년부터 울릉도·독도 현지에서 24회, 전국적으로 100회 이상 독도관련 행사를 이어오며 독도 사나이 노래까지 발표해 우리땅 독도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양정모(최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정구(전설의 프로복서) 씨등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 명예회장과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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