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대표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가 피시방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사업설명회를 6월 15일(월) 본사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프랜차이즈 중에서 유일하게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는 회사이다. 이미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설명회 중 하나로 꼽히는데 그 이유는 피시방창업을 통해 얼마나 매출이 나오고 얼마나 순수익이 나오는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피시방창업자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는 ‘꼭 한 번쯤은 방문해봐야 할 사업설명회’로 알려져 있다.
현재 아이센스리그PC방은 이슈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배달과 무인’ 사업을 피시방 내에 접목해 높은 매출을 누리고 있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배달사업을 PC방에 접목했다. 본사 자체 브랜드인 ‘아이센스PC앤쿡’이라는 샵인샵 배달 서비스를 통해 매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 배달의 민족 어플에 입점한 ‘아이센스PC앤쿡’은 다른 분식집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어서 현재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카페와 SNS, 유튜브에서 뜨겁게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 배달의 민족에 입점하여 판매하고 있는 아이센스B지점의 경우에는 배달의 민족에 입점하고 7일 만에 약 155만 원 이상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현재 월 추가 700만 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보통 배달 어플에서 떡볶이 가격은 15,000원~20,000원으로 형성되어 있고 2명이 먹어도 많은 양이 배달오지만 아이센스PC앤쿡은 성인 두 명이 먹기 좋은 양에 ⯅떡볶이 3,500원 ⯅모듬튀김 3,500원 ⯅아메리카노 2,000원 등 저렴한 가격대로 여러 가지 메뉴를 동시에 시켜 먹을 수 있어 자취생, 커플, 부부들이 많이 주문해주시고 계신다”라고 전했다.
현재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으로 ‘무인창업’이라는 키워드도 빼놓을 수 없다. 이에 아이센스리그PC방은 최초로 피시방 내에 ‘무인 셀프’ 시스템을 도입했다. 하루 4명을 쓰던 직원을 단 1명으로도 운영이 가능하게끔 했으며, 그로 인해 전국 평균 PC방보다 무려 5배가 높은 순수익을 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처럼 무인 셀프가 어느 정도 추가 매출이 발생하는지에 관한 내용은 본사 사업설명회를 통해 더 자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어 현재 사업설명회 신청이 몰리고 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현재 배달사업과 무인PC방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아이센스리그PC방의 전문가 집단’이 6월 15일(월)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창업비용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최대 3억 대출 지원에 대한 설명도 진행된다.
아이센스리그PC방 관계자는 “이번 6월 기본창업혜택은 29가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사업설명회 참석한 분들에게만 매출 보장보험 지원권 증정, 신상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무상지원권 추가 2가지를 더해 총 31가지를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위생적인 설명회 진행을 위해 손 소독제 배치, 매시간 본사 청소를 진행하여 위생 강화에 철저히 신경을 쓰고 있으므로 안심하시고 설명회를 참석하셔도 좋다”라고 덧붙였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다. 현재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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