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는 오는 8월 31일까지며, 20세 이상 주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단, 다수의 팀에 (중복)소속은 불가하다.

공모 주제는 동작구 상징성을 대표하는 ‘동작 사는 이야기’와 일상생활 속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 사는 이야기’로 1개를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양식은 동작구 홈페이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에서 ▷출품신청 및 작품설명서 ▷참가서약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