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모델·유튜버 21명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직원 홍보대사 21명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직원들 가운데 선발한 21명의 홍보대사들은 홍보모델과 NH튜버로 역할이 나뉜다. 홍보모델은 앞으로 1년 동안 농협은행의 ‘얼굴’ 역할을 담당한다. 보도사진, 홍보 영상 촬영에 모델로 나서고 은행 안팎의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NH튜버는 농협은행을 대표하는 유튜버 역할을 맡는다. 은행의 금융상품, 금융서비스를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에 노출한다.
손병환 은행장은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농협은행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객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