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모두투어

모두투어네트워크는 '2015년 Spring & Summer 시즌' 허니문을 떠나는 예비부부를 위해 특별한 혜택을 8일 공개했다.오는 20일까지 예약하는 허니문 고객만을 위한 특전으로 출발은 2015년 3월1일부터 8월31일까지다.먼저 지역별로 나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동남아시아 지역은 신부 반값 또는 최대 40만원 조기예약 할인과 결혼축하금 지원으로 5만원 추가 할인 ▲남태평양 지역은 최대 50만원 조기예약 할인과 더불어 지역별로 6만원 혹은 10만원 상당의 지방 예식 교통비 지원 ▲유럽은 최대 40만원의 조기예약 할인과 토요일 예식자에게는 결혼 축하금 10만원 지원, 일요일 예식자에게는 쉐라톤 인천호텔에서의 숙박을 지원한다.또한 ▲하와이의 경우 최대 50만원의 조기예약 할인과 로맨틱한 탄탈루스 야경투어가 포함되고, 아웃섬 숙박 상품 예약 시에는 크리니크 화장품을 제공 ▲몰디브 지역은 공항세 $25지원, 토/월요일 출발 및 예약 후 3일 이내 발권 시 대한항공 선발권 10만원을 부부 중 한 명에게 지원해준다.해당 할인과 특전은 지역별, 상품별로 상이하게 제공, 모두투어홈페이지(www.modetour.com)에서 미리 체크해야 한다.

한편 롯데카드, KB 국민카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모두투어 닷컴 회원가입을 통해 21인치 여행용 캐리어, 글라스락 홈세트, 독일 명품 칼세트 중 1개를 선택해 사은품을 신청할 수 있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