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온라인을 통해 수능 만점자와 학습코칭 전문가로부터 학습 비법을 전수 받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학업 공백기를 가진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관련 내용으로 2가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선 ‘수능만점 선배와 함께하는 온라인 자기주도학습’이다. 공부 의지는 있으나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몰라 힘들어하는 중·고등학생들이 주요 대상이다. ‘송파쌤’(SSEM, 송파교육모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해 누구든 시청할 수 있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