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곽상욱 오산시장은 2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 바통을 이어받고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곽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 참여’라는 글을 올리고 “서철모 화성시장님 지목으로 의미있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먼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 없이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어 “세계가 놀라고 있습니다. 우리의 의료기술 협력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오산시는 얼마전 유네스코(UIL)로부터 대한민국 코로나 극복과정 대표도시로 선정되어 세계 250여개국가 도시들과 함께 WEB세미나에 참석해 지자체에서의 마스크, 방역, 사회적거리두기 운동 등과 관련 최고의 찬사가 있었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였습니다. 코로나19 우리는 모두가 함께 반드시 이겨내고 플라스틱 남용 문제, 탄소배출 저감 문제 등 자연과 지구사랑을 위한 국민, 시민운동이 이어지기를 고대합니다. 대한민국 시·군·구 지방정부 화이팅!”이라며 “이번 희망캠페인 릴레이를 통해 모두가 힘을 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곽 시장은 다음 주자로 김보라 안성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한대희 군포시장을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