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KTX 유치’ 약속 지킨 하태경 의원, 해운대 교통난 해소 위한 핵심공약 밝혀 부동산은 교통이 생명… 접근성 좋은 해운대 생활숙박시설 ‘엘본 더 스테이’ 4월 오픈 소식

제21대 총선에서 부산 해운대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이 3선에 성공하면서, 교통난 해소 등을 위시한 하태경표 지역밀착형 성장 공약들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수 차례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알려거든 해운대를 보라” “해운대는 앞서나가는 도시”라며 해운대의 더 큰 성장을 자신해왔던 만큼, 공약 실현을 통해 지역경제 및 지역가치 향상에 큰 역할을 해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번지며 부동산시장도 함께 들썩이는 분위기다.

하 의원의 주력분야는 교통이다. 지역 발전의 척도이자 지역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교통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개선 및 확충해 ‘확 뚫린 해운대’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내걸었던 1호 지역공약 역시 해운대에 KTX급 고속열차를 유치하겠다는 교통 공약이었다. 해당 건은 지난해, 2022년 12월 신해운대역 개통 및 청량리행 KTX급 고속열차 운행이 확정되며 완벽히 실현됐다. 하 의원은 “열차 개통 시 신해운대역에서 서울 청량리역을 무궁화호보다 4시간가량 짧은 3시간대에 오갈 수 있게 된다”며 “안동, 제천, 단양 등지로의 관광도 수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총선에서는 해운대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핵심공약들을 내놨다. ▲장산역~송정,기장 간 도시철도 2호선 연장 추진 ▲제2장산터널 건설계획 수립 및 추진 ▲수영만 우동 요트경기장 인근도로 확장 추진 등이 그것이다. 대중교통 노선 확대를 통한 접근성 및 이동성 제고에 더불어, 어디를 가든 해운대를 지나야 하는 현행 도로체계를 개선해 교통량을 분산시킴으로써 상습적인 지체 및 혼잡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지역민들의 반응은 호의적이다. “크고 작은 행사가 빈번한 해운대 일대의 ‘고질병’으로 지적돼온 교통 문제가 해결되면, 유동인구 등 배후수요가 늘며 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처럼 교통 여건 개선이 예고되며, 지난해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본격적인 상승장이 열린 해운대 부동산시장의 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해운대 일대가 최근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되며 관광과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MICE벨트’ 조성의 초석을 다진 만큼,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상업시설이나 숙박시설 등 수익형부동산시장에의 투자 열기가 상당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상품은 ‘생활숙박시설’이다. 취사와 난방이 가능한 주거상품+장단기 임대 또는 에어비앤비 등 공유 숙박처로 활용할 수 있는 정식 숙박시설의 형태라 실거주와 숙박업, 임대업 등 ‘일석삼조’가 실현되기 때문인데,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과 전매가 자유롭고 법적으로 주택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 폭탄을 피할 수 있다는 점, 운영사 위탁계약을 통해 손쉬운 수익 창출이 가능한 프리미엄 투자상품이라는 점도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그렇다면 확 뚫린 해운대에서 속이 뻥 뚫리는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생활숙박시설로 어떤 상품을 주목해야 할까. 투자자들의 선택은 이달(4월) 홍보관 오픈을 앞둔 ’엘본 더 스테이’다.

‘엘본 더 스테이’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381-5번지 외 2필지에 지하 3층~지상 34층 1개 동, 전용면적 28~36㎡ 총 329실 규모로 조성되는 생활숙박시설이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의 역세권이자 해운대 해수욕장을 도보 5분대로 이용할 수 있는 바다생활권, 풍부한 인프라를 자랑하는 ‘젊음의 거리’ 구남로 최중심부를 차지한 알짜 입지가 강점이다. 사계절 체류형 해양복합관광시설을 지향하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조성사업, 해운대 우동~중동 일대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 등 주변 개발호재도 풍성해 시세차익 등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숙박업이나 임대업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할 부분은 ‘접근성’이다. ‘엘본 더 스테이’에서 해운대역 3번 출구까지는 도보로 3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주변으로 신해운대역,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 동해고속도로, 동해남부선, 그린레일웨이, 산성터널 등 대중교통 및 도로교통망도 다양하게 구축돼 있다. 여기에 2023년경 김해공항을 30분대에 오갈 수 있는 김해신공항 고속도로까지 완공되면, 관광객이나 출장객은 물론 1~2인가구의 주거수요 흡수에도 더욱 유리해진다.

단지는 용평리조트 등을 통해 차별화된 설계와 건설 노하우를 입증했던 선원건설이 시공을 맡아 최신, 최적의 평면과 초특급 오션뷰 프리미엄을 선사한다. 소형임에도 독립된 방과 거실이 별도로 구성돼 개별공간 활용이 용이하며, 지상 4~5층과 6~7층에는 피트니스센터 등 부대시설과 옥외 휴게공간이, 34층 최상층에는 오픈bar와 스카이라운지, 인피니티 풀 등이 조성된다.

고품격 해운대 라이프의 정수를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생활숙박시설 ‘엘본 더 스테이’는 4월 중 사이버 모델하우스와 오프라인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오프라인 홍보관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사전 전화예약을 받아 최대 10팀의 방문관람을 허용할 예정이다. 안전상담석 등 실내 곳곳에 CESCO사의 공기청정기와 Air UV 파워 공기살균기, 손 소독기를 비치하는 한편, 주 3회 전체 방역도 실시한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일 발열검사를 해 고열 등 유증상자는 퇴관조치하고, 일과 중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한 방문객 관리 방안도 꼼꼼히 마련했다. 먼저 1층 주출입구에 경호원을 배치해 안내 및 주의사항들을 공지하고,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과 1차 발열검사를 진행한다. 다음으로 2층 인포데스크에서 체온계와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2차 발열검사 및 손 소독 실시 후 팀간 거리를 2m로 벌려 상호 접촉을 최소화하는 형태로 입장 및 관람을 도울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엘본 더 스테이’는 위생관리 외에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방명록에 이름과 연락처, 해외방문이력, 발열 및 호흡기 질환 유무, 입관 및 퇴관 시간을 필수 작성하게 하고, 홍보관 안팎에 총 13대의 CCTV를 설치해 동선을 기록하는 등 정부의 방역정책을 철저히 따를 것”이라며 “다소 번거롭더라도 모두의 건강을 위한 조치이니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