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학습 ‘밀크티 초등’이 ‘AI수학 진단평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최근 제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그에 맞는 인재육성을 위해 인공지능관련 교육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고 있다. 최근 교육업계에서는 디지털교과서 확대 이슈와 스마트학습에 대한 인기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밀크T초등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부합하고자 ‘AI수학 진단평가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우선 밀크T는 우수한 AI기술을 자체 개발 인공지능 엔진 ‘제니아(geniA)’에 녹였다. ‘AI수학 진단평가 서비스’는 학습생이 학습하기 전 제니아가 출제하는 별도의 진단평가 문제를 풀게 되며, 문제 풀이 후 신속한 수준 파악이 가능하도록 최적의 서비스를 구축했다. 최소한의 문제로 학생들의 지식상태와 취약점을 빠르게 분석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해 성적 향상을 돕고 있다.

이 과정에서 스마트 초등인강 밀크티는 천재교육만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를 초등수학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콘텐츠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는 문항DB 50만건, 문제출제건수 2천만 건, 풀이이력 3억건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높은 정확도와 신뢰도를 자랑한다.

이처럼 초등학교 수학공부부터 수준별 수학학습까지 모든 학습과정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했기 때문에 학년에 관계 없이 쉽고 재미있는 수학공부가 가능하다. 더불어 학생들이 힘들어하는 초등연산이나 반복적인 계산문제, 응용문제 등도 멀티미디어 요소와 접목해 흥미를 높이고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천재교과서 배창민 초등수학팀장은 “AI학습지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밀크티 역시 학습생들의 효율적인 성적향상과 학습흥미 유발을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최대한으로 활용했다. 또한 체계적인 학습관리를 통해 학습생 개개인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시하고 있어 최상의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천재교과서 밀크T초등은 10일의 초등인강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무료체험 시 정규 학습생과 동일한 AI학습 및 상담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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