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저렴한 가격에 중국 유명 사이트가 선정한 북경의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부산출발 실속상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북경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관광지와 중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중국 5대 명산 '태산'과 중국 8대 온천으로 불리는 '태산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북경 관광의 중심인 천안문광장,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안전하게 보전된 궁전인 자금성, 다른 나라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한 대성벽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인류 최대규모의 토목공사 유적인 만리장성 등 북경 핵심 관광지를 둘러본다.또한 산동성 중부에 위치해 진시황을 비롯한 고대 제왕이 봉선 의식을 행한 신성한 산으로 중국의 5대 명산이라 불리 우는 '태산'에서 약 3시간 가량 왕복 케이블카를 이용해 옥황정, 천가, 남천문을 관광한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 동계시즌까지는 화/목/금/일 출발하고 3월부터는 매일 출발한다.한편 해당 상품은 출시 기념 이벤트로 오는 12월까지 출발 고객에 한해 3만5천원 상당의 중국 단체비자 비용을 1만원으로 파격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