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현 영남대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오른쪽)이 17일 서길수 총장에게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영남대 제공]
고동현 영남대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오른쪽)이 17일 서길수 총장에게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영남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고동현(67) 영남대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이 지난 17일 서길수 영남대 총장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고 수석부회장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묵묵히 사회를 이끌고 있는 영남대 동문들이 이번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대 섬유공학과 70학번 동문인 고 수석부회장은 대구에 소재한 섬유제품 제조기업인 이화제면의 대표다.

대구섬유제품관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제면공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전통제조업위원회 공동 이사장,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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