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 학부모,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9000만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고 돌봄으로써 진정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0년 혁신교육지구 사업’ 공모분야는 ▷종로마을학교 ▷학부모 성장지원 ▷네 꿈을 펼쳐라! 청소년 프로젝트 등 총 세 가지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5월부터 11월30일까지이며 사업별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 신청자격은 종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 사업장, 학교 등 생활권이 있는 개인 또는 기관 및 단체이다.
공모 신청기간은 3월2월부터 13일까지이 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