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한류전파·중학생 대상 건설관련 교육 등 국내외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
-K-POP,무용, 태권도, MC 등 7개 분야서 재능넘치는 대학생 모집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포스코건설이 올 한 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할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builder) 10기’ 를 모집한다.
해피빌더는 2011년 포스코건설이 건설사 최초로 시작한 대학생봉사단으로 ‘너의 끼로 세상을 바꿔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올해 모집될 해피빌더 10기 대학생들은 포스코건설이 진출한 해외현장 인근 지역에서 한국문화체험 교육과 문화교류축제 등을 통해 한류를 전파하는 활동에 나선다. 또 국내에서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활동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건설교육 아카데미’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기한은 다음달 3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 ▷K-POP보컬 및 댄스 ▷전통공연 ▷태권도 ▷유튜브(Youtube) 촬영 및 편집 ▷MC(아나운서) ▷악기 ▷IT(3D프린터, 드론) 등 7개 분야에서 재능과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요강과 지원서는 포스코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한편 앞서 해피빌더 활동을 통해 포스코건설 입사를 결심했다는 유지환 포스코건설 사원은 “2018년 8기 해피빌더로 활동하면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유 사원은 91대1의 경쟁률을 뚫고 포스코건설에 입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