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29일 오후 부산공장에서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왼쪽), 고용환 르노삼성 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 및 노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