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에 위치한 Texas A&M University-Commerce 텍사스주립대학(총장 Dr. Mark Rudin)은 2020년 3월 1일 텍사스주 최대 간호대학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1989년도에 설립된 텍사스주립대학은 텍사스주에서 5번째로 오래된 주립대학으로, 현재 재학생 12,500여명 중 한국학생 약 80여 명이 경영학, 컴퓨터공학, 전자공학, 스포츠경영, 생물학, 화학, 미술, 음악 등을 전공하고 있다.

목동유학원 박미경원장은 “텍사스주립대는 화학과와 생물학과 내에 Pre-의대과정과 Pre-치대, Pre-치아위생, Pre-물리치료 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물학과(Animal Science) 내에 Pre-수의학(Pre-Veterinary Medicine) 과정이 개설되어 있어서 미국 내 의대, 치대, 물리치료학과, 수의학과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경제적인 학비 및 각종 장학금 혜택으로 유명한 텍사스주립대학은 95%의 높은 취업률과 더불어 경제적인 학비로 US News Ranking 상위 7%에 속하는 미국주립대라는 평을 얻고 있다. 학비, 기숙사비, 식비, 보험료 등을 포함한 1년 총 유학비용이 3,000만원대로 학비와 학교수준 대비 미국 전체 랭킹 1% 이내의 명문 미국주립대로 손꼽힌다.

또한 교내에서 $1,000장학금을 받으면 등록금 납입방식이 Out-of-State Tuition(외국인등록금)에서 In-State Tuition(텍사스 주 거주자 등록금)으로 바뀌어 연간 약 1,400만원의 등록금 절감효과가 있어서 매년 1000만원 미만의 학비로 공부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화학과의 김아람 학생은 Dennis Quane Memorial 장학금을 받았으며, 음악전공의 두 한국 학생도 우수 오디션 장학금을 받아서 이들은 모두 이와 같은 등록금 혜택을 누리고 있다.

텍사스주립대 한국학생들의 다양한 취업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미국 내에서 4번째로 큰 메트로폴리탄인 댈러스-포트워스(DFW) 메트로폴리탄은 실리콘밸리 다음으로 IT회사가 집중된 도시로서 Texas Instrument, EDS, 삼성전자 등이 위치하고 있다. 텍사스주립대 내 한국학생을 지도하고 있는 글로벌 프론티어 코디네이터인 교육대학 Dr. Kay Hong 교수는 “최근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한국학생 2명이 Plano 인근 삼성전자에 취업하였으며, 주 쿠웨이트 한국대사관에 취업한 한국학생도 있다”고 전했다.

텍사스주립대는 댈러스 다운타운에서 자동차로 약 50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에서 댈러스-포트워스 DFW국제공항까지 매일 오전에는 대한항공, 오후에는 AA항공이 운항이 되고 있다. 특히 댈러스 국제공항은 AA항공 허브공항으로 전 세계 어느 도시든 직항이 운항되고 있다.

한편 목동유학원(원장 박미경) 주관 2020학년도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국제전형 입학 및 졸업 후 취업 설명회가 2월 13일(목) 오후 4시에 목동 삼성쉐르빌 1차 비즈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1부는 텍사스주립대 소개 및 입학안내, 2부는 졸업 후 취업 전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어질예정이다. 2020학년도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특별전형 프로그램의 정시모집(2020년 3월 2일 개강) 입학상담은 목동유학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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