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은 안성공장 토지 및 건물을 16억500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07%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0월 6일이다.

회사측은 “충북 옥천 청산산업단지 분양대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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