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북농협은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2020년 경북농협 사업추진방향 보고회를 가졌다.(경북농협 제공)
13일 경북농협은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2020년 경북농협 사업추진방향 보고회를 가졌다.(경북농협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NH농협은행 경북농협(본부장 도기윤)은 13일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경북내 시·군지부장, 지점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북농협 사업추진방향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중앙회, 경제지주, 영업본부, 생명총국, 손해총국과 포항·영천·봉화·성주군지부, 구미중앙지점등 시지부2곳과 군지부2곳, 지점3곳등 7개영업점 순으로 사업추진방향을 발표했다.

도기윤 본부장은 '2020 확실하게 변해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새로운 시도와 개혁으로 변화된 경북농협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임직원들은 투명한 정도 경영을 통해 농업·농촌 및 금융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신뢰받는 농협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도 본부장은 "2020 대구 경북 관광의 해에 맞춰 새로운 각오와 변화로 농촌 관광을 활성화하고 농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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