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양팡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양팡 인스타그램)

BJ양팡(본명 양은지)아프리카 시상식수상 소감을 전했다.양팡은 지난 2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아프리카 시상식, 'NICE지키미와 함께하는 아프리카TV 2019 BJ대상'에서 상 2개를 거머쥐었다. 버라이어티 여자 BJ부문 대상과 올 한 해 최고의 콘텐츠상이 그것이다.시상식 직후 양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020년도에는 누가 뭐라 해도 이젠 주위 눈치 안보고 더 크게 보고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살려 한다라며 무엇보다도 이번 년도는 나에게 정말 고난의 연속이었고, 그만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 정도로 힘들다 못해 모든걸 다 놓고 싶은 나날들이었던 것 같다라고 적었다.양팡은 이번 년도를 버텨준 나 자신이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다라며 “2020년에는 날 좋아해주시는 분들, 나를 바라봐주시며 양팡을 양팡 그자체로 받아들이는 분들을 위해 더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라는 신년 포부를 덧붙였다.BJ양팡은 아프리카TV의 인기 방송인으로 나이 1997년생, 22세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