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예슬(33)의 뉴욕 화보가 공개됐다.
23일 한예슬은 최근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덱케(DECKE)와 함께한 화보를 패션 매거진 더블유를 통해 선보였다.
한예슬은 뉴욕 화보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세련된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한예슬은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슬 뉴욕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뉴욕 화보, 점점 예뻐진다” “한예슬 뉴욕 화보, 역시 한예슬” “한예슬 뉴욕 화보, 화보만 찍지 말고 활동 좀” “한예슬 뉴욕 화보, 저런 메이크업이 어울리다니 역시 여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보 속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과 쥬얼리는 모두 덱케의 2014 F/W 아이템이며, 이번 한예슬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