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바이온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3%, 사채만기일은 2022년 12월 4일이다.

교환가액은 9500원이며 교환청구기간은 2020년 12월 4일부터 2022년 11월 2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