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석〈사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오는 12월 1일 제15대 대한가정의학회(이하 학회) 이사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2년이다.
29일 학회에 따르면 최 교수는 가톨릭대 의대 출신으로, 스트레스·만성 피로·생활습관병 분야의 권위자다. 호주 국립노화연구소에서 연수했고, 의정부성모병원 임상과장·건강증진센터 소장, 여의도성모병원·서울성모병원 임상과장, 가톨릭대 의대 가정의학교실·통합의학교실 주임교수를 거쳤다. 학회에서도 학술위원을 역임했 다. 수족냉증, 레이노병, 보완 대체 의학 등에 관한 연구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신상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