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를 마치고 나만의 공간에서 혼자 가볍게 취향껏 음주를 즐기는 홈술, 혼술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안주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안주 HMR은 조리 과정이 번거로운 메뉴를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데우기만 하면 손쉽게 완성할 수 있고 보관 역시 용이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국내 냉동안주 HMR 시장 규모는 2016년 195억원에서 2017년 598억원, 지난해 960억원으로 2년 동안 약 5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올해는 규모가 1500억원 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연예계 대표 먹신 이국주, 문세윤이 11월 28일 세븐일레븐에서 한상커플 브랜드로 새로운 안주 HMR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먹신 커플 이국주, 문세윤은 각각의 분야에서 먹방 1인자로 유명하다. 이국주는 대표적인 특기인 요리와 먹방을 주제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다양한 요리 먹방 영상으로 구독자 38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문세윤은 ComedyTV ‘맛있는 녀석들’ 맛집 탐방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여, 엄청난 양의 음식을 한 숟가락에 올려 한 입에 먹는 신개념 먹방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이러한 연예계 대표 먹방러 이국주와 문세윤이 함께 만든 안주 HMR 브랜드 ‘한상커플’이 출시됨에 따라 기대를 받고 있다.
한상커플은 세븐일레븐에 직화 대패 삼겹구이와 직화 주먹고기&고추냉이 두 가지 신제품을 출시한다. 직화 대패 삼겹구이는 월계수 잎, 양파, 마늘, 대파로 내린 채수에 삶아 잡내를 제거한 깔끔한 맛의 얇은 대패 삼겹살에 로스팅한 고춧가루를 사용하여 깊은 매운맛을 준다. 소스에는 사골육수를 넣어 감칠맛을 더했으며, 이번 제품의 특징인 직화로 태워 진짜 불맛을 강조하였다. 직화 주먹고기&고추냉이는 부드러운 목전지를 사용, 직화로 태워 실제 고깃집에서 구워먹는 맛을 구현하였고, 갈비맛 양념으로 안주뿐만 아니라 밥 반찬으로도 제격이다. 또한 생 고추냉이가 첨가되어, 깔끔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상커플의 주인공 대표 먹방러 이국주, 문세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하여, 편의점 안주 HMR 맛의 기준을 높인 직화 대패 삼겹구이와 직화 주먹고기&고추냉이는 술안주, 부산물 위주의 기존 편의점 안주 HMR 제품들 사이에서 고기 부위를 주 원료로 사용하여 만든 든든한 안주로, 그 맛과 품질로 트렌디한 홈술, 혼술러에게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