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팬엔터테인먼트는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두 번은 없다' 제작·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5억5145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79.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0년 4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