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조망권 프리미엄을 극대화한 설계와 테마거리 조성으로 광교신도시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광교 중흥S-클래스’.[중흥건설 제공]
호수공원 조망권 프리미엄을 극대화한 설계와 테마거리 조성으로 광교신도시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광교 중흥S-클래스’.[중흥건설 제공]
백승권 대표
백승권 대표

수도권 신도시에서의 잇단 성공으로 지역기반에서 전국적 명성의 주택건설사로 거듭나고 있는 중흥건설이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19’에서 주상복합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작인 ‘광교 중흥S-클래스’는 호수공원 조망권 프리미엄을 극대화한 설계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단지내 스트리트몰을 활용한 테마거리 조성으로 상권 활성화에 성공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광교 중흥S-클래스’는 택지 입찰 때부터 주목받았다. 지난 2014년 최고가 입찰제에서 중흥건설은 단독으로 대형 컨소시엄을 꺾었다.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중흥건설이 서울·수도권에 존재감을 드러낸 ‘일대 사건’이었다.

‘광교 중흥S-클래스’는 아파트(2231가구)와 오피스텔(230실) 총 2461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선 C2블록은 광교신도시의 핵심 인프라는 물론 호수공원과 산 조망 프리미엄에 학군까지 갖춰 광교신도시의 랜드마크로 꼽힌다. 호수공원과 조화된 단지내 대규모 스트리트형 몰은 테마거리를 형성하고 모든 층이 지상에서 바로 출입이 가능하다. 넉넉한 주차공간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공간설계가 적용됐다. 이와 함께 광교신도시 내 최대규모 스파 시설인 ‘어뮤즈스파’도 자랑거리. 여기에 대형 슈퍼와 운동시설, 의원, 약국 등 집객이 가능한 매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는 호수 조망 극대화를 위한 3면 개방형 평면과 알파룸, 가변형 벽체 등 다양한 평면 특화설계가 돋보인다.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해 조명, 환기, 가스, 난방 등은 물론 각종 가전제품을 원격 제어할 수 있고 방범, 입차알림, 엘리베이터 호출 등도 원격으로 가능하도록 했다. 아파트 각층에 마련된 음식물쓰레기 투입구가 있어 분리수거를 위해 밖으로 나가는 불편을 해소했다.

또 오피스텔 일부는 테라스하우스로 조성해 호수공원 프리미엄을 극대화했다. 단지안에 있는 어린이 물놀이 놀이터는 여름에 워터파크 처럼 운영돼 높은 만족감을 주고 있다.

‘광교 중흥S-클래스’는 신분당선 연장 광교중앙역이 인접해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또 경기도 신청사(공사중)와 컨벤션센터, 테크노밸리, 백화점, 호텔 등 개발호재가 많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 있는 광교호수초등학교와 브릿지로 연결돼 안전한 통학도 가능하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광교 중흥S-클래스는 광교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입주민의 자부심과 삶의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호수공원 프리미엄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