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퍼(FUR) 브랜드 ‘안나리사’(ANNALISA)가 겨울 시즌을 겨냥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글로벌동현(대표 설동현)에서 수입하는 안나리사(ANNALISA)는 트렌디한 감성을 대표하는 모피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나만의 감각, 나만의 스타일로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20~30대 소비자들과 하이 퀄리티를 지향하는 30~40대 패션 리더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안나리사는 11월 19일(화)~21일(목)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빅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밍크, 무스탕 상품과 더불어 하이엔드 세이블 상품을 6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하트키링,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쿠폰, 보스턴백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안나리사는 모피의 파우더리한 색감과 미니멀 한 실루엣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소재로 디테일을 선보여 해외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며 국내 수입된 안나리사는 웨어러블한 모피의 대명사로 사랑받고 있다.
안나리사 2019~2020 겨울 시즌을 맞이해 스페셜라인을 구성하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EAST) 2층에 입점해 팝업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