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까지 정기대관 신청 받아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금천문화재단(대표 이용진)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금나래아트홀 ‘2020년도 상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관시설은 금나래아트홀 공연장(550석)과 전시장(259.09㎡)이다. 시설 사용기간은 2020년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간 중 금나래아트홀 기획공연, 전시, 점검기간을 제외한 일정에 가능하다.
신청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sf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금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시흥대로 73길 70, 금나래아트홀 지하1층)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sook77399@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단, 종교의 포교, 정치적인 의도의 공연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지나치게 상업적이거나 예술성이 배제된 일반 기념행사, 아마추어 개인 및 단체의 공연은 승인이 불가하다.
대관규정 절차에 따라 예술단체의 역량과 작품성에 대한 심의과정을 거쳐 선정단체를 11월 29일(금)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금나래아트홀은 구민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통해 예술향유의 기회를 증진시키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클래식, 뮤지컬 등 공연예술뿐만 아니라 전시까지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선보이며,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우수작품 발표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