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미얀마(양곤), 태국(방콕), 캄보디아(프놈펜)에 경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지역내 7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이번 동남아 시장개척단 파견에는 유망품목인 식품, 화장품(뷰티)을 생산하는 지역 기업이 참가했다.
시장개척단은 각국 해외 바이어와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이장식 경산시 부시장은 "동남아 지역에서의 시장경쟁력 확보는 우리 지역 기업들에게 큰 기회와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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