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안정적인 노후대비 금융상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래에셋생명(대표 하만덕·변재상)의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은 이같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고안된 상품이다.
이 보험은 최저 연금액 보장이라는 마케팅 포인트로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저연금액 보증형은 시장상황이 좋을 때는 보다 높은 연금액을 수령하고, 좋지 않더라도 연 복리 1%를 적용한 최저보증종신연금을 보장한다. 펀드 수익률이 아무리 낮아져도 일정 금액을 보장받으면서 추가 실적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90세 조기집중형을 통해 활동기에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연금 개시부터 90세까지는 조기집중형태로 설계돼 경제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더 많은 연금액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평생 안정적 노후자금 보장과 함께 추가수익을 통한 유연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변액연금은 투자실적에 따라 연금액이 달라진다. 때문에 회사의 변액보험 운용 역량이 매우 중요한 변수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 자산운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우량자산에 투자하며 투자 성과를 실현하고 있다. 이 상품 역시 총 50개의 다양한 펀드 라인업을 구축하며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다. 국내외 주식 및 채권 등 우량자산 투자를 통해 수익률 극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미래에셋생명은 전체 변액보험 자산의 65%를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분산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 수익률을 제공하며 변액보험 리딩컴퍼니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변액보험 5년 총자산 수익률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올해도 8월 말 현재 업계 선두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장기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성과는 실적으로 이어져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약 5440억원의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를 기록해 시장 점유율 30%를 넘는 압도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펀드 포트폴리오인 MVP 펀드를 선택하면 전문가 집단의 투자 노하우에 따라 국내외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가 가능하며, 분기별로 시장 상황에 따라 편입 자산의 비율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24회 헤럴드경제 보험대상 심사위원단은 “고수익과 안정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차별화 된 사업 전략을 추구한 점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한희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