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이 ‘국제시장’의 윤제균, ‘암살’의 최동훈 감독 등 한국 영화 거장들과 손잡고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화 제작에 나선다.
1%나눔재단과 한국영화감독조합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현대오일뱅크 사무소에서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 조인식’을 가졌다. ‘배리어프리(Barrier Free)’란 자막과 화면 해설이 포함돼 시청각 장애인과 초고령층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영화 제작이 완료되면 농어촌 지역부터 무료 상영회도 가질 예정이다. 유재훈 기자/igiza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