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미주(美州) 김세연(20·사진)이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선발됐다. 김세연은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32명의 경쟁자 가운데 진으로 뽑혔다. 김세연은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되자 “지금까지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눈물로 소감을 밝혔다.
민성기 기자/min3654@
미스 미주(美州) 김세연(20·사진)이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선발됐다. 김세연은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32명의 경쟁자 가운데 진으로 뽑혔다. 김세연은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되자 “지금까지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눈물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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