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자에게 봉사 마일리지 부여 등 직원 참여 적극 독려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석유공사(사장 양수영)는 27일 본사 1층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석유공사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헌혈자들에게 봉사 마일리지 부여, 헌혈 후 반일 공가 보장 등의 혜택을 제공했으며, 이에 올해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는 등 성원을 얻었다.

한편 석유공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국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09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