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승 교수(왼쪽부터), 이선석 대표, 여운홍 교수가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하승 교수(왼쪽부터), 이선석 대표, 여운홍 교수가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첨단소재는 ‘2019 한화첨단소재 신진 교수상’에 미국 조지아공대 여운홍 교수와 미시건주립대 정하승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여 교수는 플렉서블 회로 및 웨어러블 센서, 정 교수는 이종접합소재 전문가다. 각각 전자소재와 경량복합소재 사업과 시너지 창출 가능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뽑혔다.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는 “매년 가능성있는 해외 우수 연구개발인력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며 “상호교류 및 협력활동을 통해 연구개발역량 향상, 신규소재 개발 범위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