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이달 14일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 교육 프로그램인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학교(이하 ‘미래 자동차학교’)’의 2학기 참여 학교 150곳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미래 자동차학교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현대차가 2016년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발한 자유학기제 특화 프로그램이다. 미래 자동차 기술을 전파하고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는 체험 수업으로 이뤄진다.

정찬수 기자/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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