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책섹션]이재욱(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일요일인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상황 점검 및 대응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북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3일까지 접경지역 10개 시·군353개 농가에 대한 채혈을 완료하고 4일까지 정밀검사를 마칠 계획이다.
oskymoo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정책섹션]이재욱(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일요일인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상황 점검 및 대응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북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3일까지 접경지역 10개 시·군353개 농가에 대한 채혈을 완료하고 4일까지 정밀검사를 마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