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니퍼 로렌스가 클라우드 해킹으로 인한 누드 사진 유출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제니퍼 로렌스는 1일(한국시간) 언론을 통해 “(사진 유출은) 사생활에 대한 명백한 침해행위다”며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해커가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할리우드 여자배우들의 개인적 사진을 유출해 큰 파장이 일었다.
케이트 업튼, 레이디 실비, 빅토리아 저스티스, 레아 미셸, 커스틴 던스트, 테레사 팔머 등이 포함된 이번 누드 사진 스캔들에는 제니퍼 로렌스 역시 포함됏다.
특히 케이트 업튼과 제니퍼 로렌스 등의 사진은 텀블러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져 미국은 물론 국내까지 빠르게 확산됐다.
한편 사진 유출 사건의 대표적 피해자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 게임’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여배우이며, 케이트 업튼은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