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구청장 ‘약속 잘 지키는 성실한 구청장’ 인증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ㆍ사진)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2015년 ‘민선6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2018년 ‘민선6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SA)을 받은 데 이어 2019년 민선7기 첫 평가에서도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이로써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선거공약의 실효성과 실천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연차별 이행로드맵과 재정 계획 등을 꼼꼼하게 수립함과 동시에 계획대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는 ‘약속 잘 지키는 성실한 구청장’이라는 명예를 안게 됐다.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는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전국 226개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을 대상으로 선거공약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로드맵과 재정계획 등 구체적인 실행매뉴얼을 평가해 선거공약의 실효성과 실천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다.
구는 민선7기 공약실천계획서에서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7대 구정목표인 ▷꿈을 키우고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찬 교육’ ▷상생으로 함께 잘사는 ‘활기찬 경제’ ▷모두가 행복을 누리는 ‘따뜻한 복지’ ▷내일의 가치를 더하는 ‘쾌적한 도시’ ▷365일 마음편한 ‘안전한 생활’ ▷한 걸음 더 구민 가까이 ‘친절한 구정’을 토대로 총 163개의 공약 이행 계획을 담았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이라는 이름이 구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민선7기에도 똑똑한 스마트기술로 구민 모두가 행복을 누리는 ‘스마트포용도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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