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5월18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만들어가는 ‘2019년 은평구청소년어울림마당 청.One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청.One 페스티벌은 은평구의 대표 청소년축제로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댄스, 그룹사운드, 전통 문화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바리스타 체험, 웹툰 전시, 과학ㆍ환경체험 등의 오감이 즐거운 체험거리로 운영됐으며 은평구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 1만4895여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이끌어내는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개막행사는 구파발폭포공원에서 진행되며 은평구동아리지원사업과 연계한 밴드공원, 댄스공연 및 6개 테마부스가 함께 운영되는 등 은평구 관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주말을 맞이해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개막전 행사로 청소년들의 고민을 외치고 함께 호응하는 ‘청.One발언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9년 은평구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one발언대’를 시작으로 7월27일 ‘청.one Summer Festival’, 9월7일 ‘청.one슬램덩크’, 10월19일 ‘청.one페스티벌’, 11월16일 ‘청.one왕중왕전’ 순으로 물총대회, 농구대회, 결선경연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은평구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공연 또는 체험부스운영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이나 청소년동아리는 은평청소년수련관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행사와 관련된 사항은 은평구청 시민교육과, 은평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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