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힙통령’ 가수 장문복(24)이 아이돌그룹 멤버로 데뷔한다.

15일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는 “장문복이 신예 4인조 보이그룹 오앤오보이즈(가칭) 멤버로 오는 5월 정식 데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문복은 과거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힙통령’으로 이슈를 모았다. 이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이돌 데뷔를 통해 그동안 보여줄 기회가 없었던 본인의 새로운 매력들을 마음껏 발산할 계획이다.

장문복이 합류하는 오앤오보이즈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한 성현우, 윤희석, 그리고 JTBC ‘믹스나인’ 이휘찬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오앤오보이즈로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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