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도사견에게 산책하던 60대 여성이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도사견이라는 종에 대한 주의가 요망된다.

도사견은 투견을 만들고자 하는 인간의 욕심에 의해 개량된 종으로 매우 사나운 것으로 알려졌다.

1300년대 투견이 성행했던 일본 시코쿠 고치현에서 오래된 투견 종인 시코쿠견과 불독, 세인트버나드, 마스티프 등의 대형견과 교배해 투견에 개량된 품종인 도사견을 만들었다.

도사견은 일본에서 교배로 인해 탄생됐기 때문에 재패니즈 마스티프라고 불리기도 한다.

도사견은 타인에 대한 경계심이 강해 저돌적이다.

도사견을 반려견으로 키울 때는 외출 시 몸줄과 입마개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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