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침구 신제품을 10일 선보였다.
케노샤 침구 제품군 6성급 호텔 침대의 대명사로 불리는 시몬스침대의 침구답게 호텔 스위트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수면환경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신제품 ‘프란시스 클로디’<사진>는 낡은 듯하면서도 고전적인 깅엄체크 패턴의 침구로, 가로세로 교차로 격자무늬를 직조해 만든 선염원단이 사용됐다. 사용할수록 부드러워지는 안락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차분한 분위기의 ‘인디고네이비’, ‘버건디와인’ 두가지 색상으로 아늑한 분위기의 침실 연출이 가능하다.
화사한 색감과 자연스러운 주름이 매력적인 ‘프란시스 에타’는 부드러운 촉감의 100% 퓨어린넨 소재를 사용해 특유의 쾌적한 청량감을 선사하며, 자연스런 구김이 매력적. 부드러운 베이지색을 기본으로 빨강 또는 군청색이 배색된 글렌체크 패턴으로 간소한 침실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시몬스 측은 밝혔다.
린넨과 면 소재의 톡톡한 촉감이 돋보이는 ‘프란시스 브리오’는 커버만 단독 사용할 수 있어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도 했다. 빨강과 군청색이 블록체크 패턴으로 조합된 ‘멀티레드’, 민트와 베이지가 어우러진 ‘민트’ 두 가지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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