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현대전문학교(이하 서현전)는 본교 호텔조리학과 장철호 교수가 국내 공중파 방송에서 일상 생활속 요리지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장 교수는 방송을 통해 포일을 구겨 감자나 생강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다는 것을 감자칼과 함께 비교실험을 통해 보여줬다.감자칼에 비해 뭉친 포일은 좁은 면적도 수월하게 깍을 수 있고, 껍질만 얇게 벗겨져 재료 손실도 적다는 것을 보여 준 것.또한 포일은 열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각종 요리에 도움이 되는데, 냉동식품 해동에 포일을 위아래로 두면 약 2배 빨리 해동이 되고, 조리시 뚜껑처럼 덮어 사용할 수 있으며, 수분과 빛을 막아주기 때문에 야채를 보관하는데 도움이 되고, 칼이나 가위, 바늘 등을 뭉친 포일로 갈아 사용하면 재료가 잘 썰린다는 노하우도 공개했다.
한 비법을 공개했다.한편 장철호 교수는 조리기능장으로 서울현대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에게 일식를 가르치고 있으며, 또한 조리자격증 시험 출제위원과 실기 감독위원으로도 활동 중으로 많은 학생들이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와 자신의 현장경험과 노하우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