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오는 9일 오후 1시 30분 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군민노래자랑 예선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예선에서는 11일 대가야체험축제 개막첫날 밤에 열리는 고령군민노래자랑 본선에 오를 10명을 뽑는다.
노래자랑 참가 자격은 고령군에 살고 지역에서 일하고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5일까지 읍, 면, 보건소를 통해 접수 받고 있다.
예선참가자는 고령사랑상품권이, 본선 참가자에게는 300여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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