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포인트(대표 김우석)가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하여 리노륨 컨셉의 프리미엄 주방시스템 ‘키친리노’의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플랫포인트는 토탈리빙브랜드로 테이블웨어에서 가구까지 일관된 감성의 디자인제품을 통해 20대에서 40대까지 여성층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리빙브랜드이다.
2018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통해 국내 최초로 리노륨컨셉 키친을 선보인 바 있는 플랫포인트는 2019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키친시스템을 선보인다.
유럽 수입명품 주방브랜드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고급소재 선정은 물론이며 다양한 형식의 하드웨어를 접목하여 해외브랜드나 기존업체와는 차별화 된 ‘최고의 맞춤형 주방’을 실현하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키친리노’는 프리미엄 가구라인에 적용되는 천연의 소재 ‘리노륨’을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스크레치와 온도 안정성, 방수기능을 갖고있는 최고급 이탈리아산 세라믹상판을 사용하여 최고급 재료로 이루어진 주방을 제안한다.
또한 금번 리빙디자인페어 현장에서는 독일 프리미엄 명품 가전 브랜드 가게나우(Gaggenau)와 협업을 성사하여 냉장고 ‘베리오 쿨링 400 시리즈’, 와인냉장고, 인덕션, 전기 오븐 등 현존하는 최고의 시스템주방가전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플랫포인트 관계자는 “불탑(Bulthaup)으로 대표되는 명품수입주방 서비스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프리미엄 주방을 국내 사용자의 취향에 맞추어 오더메이드 시스템으로 제작하여 경제적 합리성과 편의성 두마리의 토끼를 잡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