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아이마켓코리아는 27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남인봉(52·사진) 사업총괄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남 신임 대표는 데이콤을 거쳐 인터파크 전략기획실장, 아이마켓코리아 경영지원실장 등을 거쳤다. 그는 “지난 19년간 글로벌 수준의 구매서비스 역량과 소모성자재(MRO) 전문성을 갖춘 국내 최고의 MRO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기업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적 서비스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MRO기업으로 한번 더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MRO, 원부자재 등의 구매 및 유통을 통해 B2B MRO 전자상거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18년 매출액 2조9352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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